졸업 후 진로 페이지 비주얼이미지

졸업 후 진로

HOME  > 취업진로  > 졸업 후 진로

교직이수

연극학과는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교사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학생 중 선발기준에 따라 선발된 학생들은 교직을 이수 할 수 있습니다. 교직과정을 이수하면 중등교사 2급 자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신청자격
교직과정이 개설된 학과(전공)의 학생으로서, 교직이수 신청일 현재 2학년에 재학 중인 자(3학기 등록자 또는 4학기 등록자)
2. 신청기간
10월 중에 소속 학과(전공)으로 신청서 제출
3. 신청서류
①교직과정이수신청서
②교직과정이수예정자 이수 과목표
4. 선발방법
입학 시 부터 선발직전학기까지의 학적부 성적(총 평균평점)순으로 결정함.
단, 매학기 18학점 이상 수강한 자를 우선으로 하여 선발직전학기까지의 학적부성적(총 평균평점)순으로 선발합니다.
5. 총 평균평점이 동점일 경우 선발우선순위
① 총 취득학점수가 많은 자
② 2학년 1학기 성적 평균평점 상위자
③ 1학년 2학기 성적 평균평점 상위자 순으로 선발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시험

1. 제도안내
1999년 5월 무대기계 무대조명 무대음향분야의 무대예술전문인 국가 자격제 도입을 통하여 무대예술분야 전문 인력 확충과 저변확대를 기하고자 공연법 제14조에서 동 자격제 도입
2. 응시기준
  • 1급
  • 1.해당분야 2급 자격을 취득한 후 검정기관이 인정하는 해당분야 실무경력이 3년 이상인자
  • 2.「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기계/전기/전자/건축/안전관리/통신 직무분야의 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서, 해당분야 2급 자격을 취득한 후 검정기관이 인정하는 해당분야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자
  • 2급
  • 1.해당분야 3급 자격을 취득한 후 검정기관이 인정하는 해당분야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자
  • 2.「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기계/전기/전자/건축/안전관리/통신 직무분야의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서, 해당분야 3급 자격을 취득한 후 검정기관이 인정하는 해당분야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인자
  • 3급
  • 1.「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 2. 검정기관이 인정하는 해당분야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인자
  • 2.「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계/전기/전자/건축/안전관리/통신 직무분야의 기능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 비고
  • 1.졸업자 :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 2.졸업예정자 : 자격검정의 필기시험일 현재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정해진 학년 중 최종학년에 재학 중인 자 (법령에 의하여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경우를 포함한다.)

무대예술전문인 배치기준

무대예술전문인 배치기준
배치대상 공연장 무대예술전문인등급 자격종류별 배치기준
무대기계 전문인 무대조명 전문인 무대음향 전문인
객석 1천석 이상 1급1인 이상 1인 이상 1인 이상
객석 800석 이상 1천석 미만 2급 이상 1인 이상 1인 이상 1인 이상
객석 500석 이상 800석 미만 3급 이상 1인 1인 1인

문화예술교육사

1. 제도안내
문화예술교육사는 문화예술교육 관련 외에 문화예술교육에 관한 기획·진행·분석·평가 및 교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서 법에 따라 자격이 부여된 사람을 말합니다.
개정 전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에 따르면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은 '교수'활동을 핵심직무에 포함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에 대한 역량 및 자격기준이 제시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문화예술교육이 교수활동을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문화예술교육 전문 인력에게는 예술가로서의 전문성뿐 아니라 교육자로서의 역량과 자질을 필요로 합니다.
  • 1급
  • 수준 높은 교수활동과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기획 및 관리활동가능
  • ex) 박물관, 공연장 등 공공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관리자
  • 2급
  • 민 · 관 영역 현장 강사 및 기초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 ex) 학교, 주민 센터 등의 교육 강사
2. 전망
학교, 문화기반시설에서 다양한 민간단체로 활동영역 확대
문화예술교육사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법령에 따라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문화의 집, 전수회관과 같은 국 · 공립 교육시설에 배치될 수 있으며 향후 문화예술교육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공공영역 및 민간영역에서의 활동 또한 증가될 것입니다.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