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학부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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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예비 전문광고인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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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는 전문광고인이 되기 위한 경성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의 모임이다.ADi는 자체 스터디 활동을 통해 강의시간에 얻은 지식들을 보완ㆍ강화하고 있으며,브레인스토밍 등을 통하여 ADi 구성원 개개인의 Creative를 향상시키고 있다.또한 실전감각을 위해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임이다.1994년부터 시작된 ADi의 활동은 수많은 광고인들을 배출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있다.



발광(GO 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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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은 커뮤니케이션학부의 유일한 광고기획 동아리이다. 기존의 동아리와는 다르게 오직 공모전을 위해 만들어진 동아리이며,광고 기획서를 중심으로 인쇄, 스토리보드, UCC 등 매년 수십 개에 달하는 광고 공모전에 참여하고 있다.발광은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스터디를 통해 공모전 수상에 필요한 기획력과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WID (With Digital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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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
는 2004년 결성된 경성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의 온라인 홍보팀이다.WID는 ‘With Digital Relationship’의 줄임말로 다양한 활동들이 디지털로 이루어지는 시대적 환경 속에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따뜻한 교감을 의미한다. WID는 경성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와 관련된 모든 온라인 매체를 담당한다.더 나아가 WID는 이러한 온라인 매체들을 통한 경성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의 대내외적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DIP (Digital Image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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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
는 영상 제작 동아리로서, 2007년 결성되어 영상 제작(기획, 촬영, 편집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진 동아리원이 함께 하며, 다양한 학부 내 행사를 촬영한다. 신입생 복학생 환영회 · 모의PT · KOSAC · 체육행사 등 학우들이 참여하는 많은 행사를 촬영하고 편집의 과정을 거쳐 영상을 제작하여 커뮤니케이션학부의 흔적을 남긴다. 또한 UCC 공모전 및 다양한 영상 제작 공모전에 참여하여 영상 제작의 기술을 배우는 등의 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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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 (청춘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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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는 대연동 대학가의 부족한 대학 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인 대학 문화 기획 동아리이다. 현재 ‘노래하는 옥상’이라는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일상에 지친 20대 청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즐거움을 주는 공연이다. 대외팀은 가수 섭외와 일정을 기획, 소품팀은 공연에 필요한 소품 조달과 무대제작을 하고 있으며 홍보팀은 공연 홍보를 위한 포스터 제작과 홍보 활동을 담당한다.



CNS (Communication News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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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는 지상파방송, 영상 프로덕션은 물론, DMB, IPTV 등의 디지털 융합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영상 관련 PD, VJ, 다큐 PD 등을 꿈꾸는 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의 모임이다.대중적인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인 PREMIRE는 물론 대작 다큐멘터리의 편집도 가능하게 하는 AVID, FCP 등을 사용하여 질 높은 방송영상물을 만든다. 공모전 수상작들의 산실이다.



ATC (Announcing Train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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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C
는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 캐스터, 성우, MC를 꿈꾸는 학생들의 동아리이다.표준어 구사 능력과 정확한 발음 연습은 기본이고 전문 방송인을 초청하여 체계적인 아나운싱 교육을 받고 수시로 실전과 같은 카메라 테스트를 실시한다.



춘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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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재
는 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 중 춘추재란 언론사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이다.신문사, 방송국의 기자나 PD 등을 지망하는 사람들이 공채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공부하는 곳으로, 학생들은 학부공부 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고자 하는 곳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매일 저녁 9시까지 공부를 하며 그 이후엔 자율로 운영된다. 지금까지 춘추재는 언론사로 많은 학생들이 입사했다.



WED (Writing, Editing,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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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는 기자 또는 작가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나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학생들이 모인 동아리다.신문을 읽고 토론하는 시사스터디를 바탕으로, 논술과 작문 글쓰기 연습을 통해 글쓰기 능력을 키워가고 있다.WED출신 작가와 기자들이 현역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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