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학과

학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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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여년의 전통을 지닌 부산경남지역 최고의 연극영화학과
  • 1982년 설립되어 수많은 연기자와 영화인을 배출한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2005년부터 연극영화학부로 개편되었다.

  • 연극전공과영화전공이 분리되어 보다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교육
    진행하면서도 상호유기적인 연관성을 유지함으로써
    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이 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한다.
 
 
 

본학과는 공연예술과 영화영상분야를 이끌어갈 현장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기중심의 교과과정과 국내최고 수준의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교육인적자원부의 누리사업(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어 각종 장학금 혜택과 해외 인턴쉽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현장과 학계에 진출한 졸업생들의 탁월한 업적

우리학과 출신들은 현장에서 탁월한 업적을 보이고 있다. 본교의 교수로 재직 중인 전수일 감독, <연가시>의 김상오 제작자, <돌려차기>와 <방가? 방가!>의 김복근 제작자, <범죄도시>의 김홍백 제작자, <우리형>과 <깡철이>의 안권태 감독, <수상한 이웃들>과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의 박상훈 촬영감독, <태극기 휘날리며>의 박곡지 편집기사, <해운대> 각본과 <이웃 사람> 각본 및 제작의 김휘 감독, <괴물들>의 김백준 감독, <리턴>과 <아이들>의 이규만 감독, <극비수사>의 기세훈 촬영감독, <남한산성>의 남나영 편집기사, <썬샤인 러브>의 조은성 감독, <그럼에도 불구하고>와 <가족초상화>의 김영조  감독, <로니를 찾아서>와 <내 마음에 불꽃이 있어>의 정성욱 촬영감독, <이방인들>의 최용석 감독, <이,기적인 남자>의 김재식 감독, <도다리 리덕스>의 박준범 감독, <영도>의 손승웅 감독과 최원욱 촬영감독, <살아남은 아이>와 <용순>의 김정숙 동시녹음기사, <마녀>의 조용준 조명감독, <리메인>의 김민경 감독, <홈>의 김종우 감독, <영하의 바람>의 김유리 감독, <밤치기>의 이찬원 컬러리스트, 박인호 평론가, 홍은미 평론가, 한창욱 평론가, 구형준 평론가 등 그 외에도 수많은 동문들이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실습 시설
100평 규모의 영화촬영 세트장, 촬영실습실, Avid 편집실, FinalCutPro 편집실, 2대의 BLACK MAGIC 및 다수의 DSLR 카메라, 동시녹음 장비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현장 중심의 교육
2016.4.1. 기준 연극영화학부 전임교원은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많은 전문가들이 현장교수로 참여하고 있으며 부산영상위원회 및 영화의 도시부산에서 제작되는 영화들과 연계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유능한 현장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전수일 교수, 양영철 교수 등은 다수의 장편영화를 제작하여 현장 교육과 연계된 창작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김진해 교수, 강내영 교수 등은 영화정책, 영화이론 분야에서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활발한 현장교육을 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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