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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학생 방문판매 피해사례

작성자 : 산업경영
작성일자 : 2015-08-10 11:01:53 조회수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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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방문판매 피해사례 >

    

사례1) A씨는 대학 신입생이었던 작년 3월 학교 강의실에 찾아온 방문판매원이 '총학생회 지원 프로그램'이라고 쓰인 교육 안내물과 CD를 나눠주며 무료라고 홍보하기에 얼떨결에 신청서에 서명했다. 

그런데 이후 수강료 34만7천원 결제를 독촉하는 문자 메시지가 수차례 왔다. 업체 측에 문의하니 '계약서 뒷면에 작은 글씨로 비용 안내를 했다'며 취소는 불가능하다는 황당한 답변이 돌아왔다. 

    

사례2)B씨는 423만원을 내고 인터넷 교육 18개월 계약에 423만원을 냈다. 계약할 때는 위약금 없이 중도해지 할 수 있고, 중도해지하더라도 이용료는 할인 금액이 적용된다고 했다. 또 사은품도 반환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B씨가 5개월 뒤 중도 해약을 요구하자 업체에서는 사은품 값과 할인 전 이용료를 적용해 176만원을 빼고 돌려줬다

사례3)방문판매원이 대학 강의실을 방문해 자격증, 어학 등 취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무료', '특별과정' 등으로 안내하고, 대학생들이 계약으로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게 하는 방식으로 영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피해 학생 중에는 프로그램을 학교 주관 교육으로 알거나, 계약이 맺어진 사실조차 모르고 지내다 나중에 대금 청구나 독촉을 받고서야 알게 된 사례가 많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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