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학부

학과 소개

HOME  > 학과소개  > 학과 소개

기존 미디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가치도전합니다.

디지털미디어학부는 기존 미디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융합(Convergence)미디어 분야의 기획 및 제작인력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
 

본 학과의 교수진은 1997년 신문방송학과에서 출발해, 국내 최초의 공학-사회과학-예술 융합 단과대학인 멀티미디어대학, 그리고 공학과 예술을 접목한 디지털디자인 대학원을 거쳐 2004년 정부의 지방대학혁신 역량강화사업(NURI)의 일환으로 디지털콘텐츠학부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되어 발전을 거듭한 본 학부는 2014년부터 디지털미디어학과로 거듭나게 되었다.

싸이의 성공이 유튜브와 같은 디지털 미디어를 적극 활용한데서 기인하듯, 본 디지털미디어학부는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올드미디어가 아닌 디지털 기반의 모든 미디어 (IPTV, 스마트TV, 스마트폰, 태블릿PC, 디지털케이블/위성방송, 게임, 앱, e-Book, 소셜미디어 등) 상에서 이뤄지는 서비스와 콘텐츠 제작자를 양성한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 따라 끊임없이 진화하는 새로운 미디어의 출현에 맞춰 디지털미디어학부는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와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미디어 수단을 활용한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새로운 미디어와 콘텐츠분야는 기존의 지식을 뛰어넘는 무한한 상상력과 혁신적인 마인드, 도전 의식, 그리고 뉴미디어 분야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학부는 기존 미디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같은 융합(Convergence) 미디어 분야의 기획 및 제작인력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