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학부

동아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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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젼스

발표 중심 디지털 미디어 전공 동아리 Convergence는 4대 미디어 매체(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가 새로운 미디어와 융합되고 활용되고 있는 서비스를 배움으로써, 미디어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동아리이다. 또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이 중요시 되는 시대에 맞춰 미디어 키워드를 가지고 매주 발표를 하고 Feedback하는 활동을 병행해, 단순한 암기위주의 공부가 아니라 발표를 통해 다른 사람과의 생각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Convergence의 슬로건은 "가고 싶은 동아리"이다.
학부 동아리라고 해서 무조건 학업과 스펙을 위한 모임이 아닌, 서로의 개성과 장점을 존중해 주고 매학기 소풍, MT, 봉사활동, 야구장 관람 등을 통해 구성원간의 협력과 단합을 우선하며, 선후배 간에 딱딱한 관계에서 벗어나 가족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구성원 전체가 함께 같이 즐겁게 하는 "가고 싶은 동아리"이다.

WhyHow

WhyHow는 2013년에 신설된 동아리로, 이름의 뜻처럼 현상에 관해 의문에서 그치지 않고 해결방법과 대안을 모색하는 능력을 키우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경험, 인턴, 스펙 등 사회가 대학생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은 시점이지만 이를 쫒다보면 정작 중요한 본질은 잊고 스펙이라는 껍데기에 치중하는 경우가 많다.

WhyHow는 단순히 겉만 꾸미는 것이 아닌 의식의 발전과 실질적인 도전과 경험을 통하여 구성원들의 성공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를 위해 WhyHow는 토론과 공모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성원들 간의 소통을 토론이라는 수단을 통해 지식과 창의력으로 발전시키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식견을 넓히고 있다.

또한 토론과 기타 활동을 통하여 향상된 능력으로 각종 공모전에 참여하고 있다. 공모전 참여를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의식을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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