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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 영화와 심리학

작성자 : 주용국
작성일자 : 2017-09-12 10:24:30 조회수 : 57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br/>우리가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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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인사이드아웃'은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 그곳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과 관련된 영화이다. 귀하는 평상 시에 어떤 감정을 많이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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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모든 게 다 잘 될 거야!” ‘기쁨’
<br/> ‘기쁨’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재미를 찾아내는 에너지 넘치고 사랑스러우며 긍정적인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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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세상은 너무 슬퍼” ‘슬픔’
<br/> ‘슬픔’은 자신이 잘 하는 게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우유부단하고 무슨 일이든 망설이며 자신이 없고, 오히려 망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늘 불안해하는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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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화가 난다 화가 나!” ‘버럭’
<br/> ‘버럭’은 불 같은 성격으로 일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으면 폭발하는 성향을 가진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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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어쩌라고?” ‘까칠’
<br/> '까칠’의 기원은 쓴맛이다. 만약 아기에게 쓴 음식을 먹인다면, 얼굴을 찡그리며 혀를 내밀어 음식을 뱉어낼 것이다.'까칠’은 매우 독선적이며, 세심하고 본인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며, 남의 행동에 함부로 간섭하지 않는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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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앉으나 서나 걱정이군…” ‘소심’
<br/> ‘소심’은 임없이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 피해를 막고,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데 시간을 쏟는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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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본인이 감정 영화를 만든다면 새롭게 추가하고 싶은 감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번째 이미지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우리가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인사이드아웃'은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 그곳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과 관련된 영화이다. 귀하는 평상 시에 어떤 감정을 많이 느끼나요?


“모든 게 다 잘 될 거야!” ‘기쁨’
‘기쁨’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재미를 찾아내는 에너지 넘치고 사랑스러우며 긍정적인 감정이다.

“세상은 너무 슬퍼” ‘슬픔’
‘슬픔’은 자신이 잘 하는 게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우유부단하고 무슨 일이든 망설이며 자신이 없고, 오히려 망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늘 불안해하는 감정이다.

“화가 난다 화가 나!” ‘버럭’
‘버럭’은 불 같은 성격으로 일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으면 폭발하는 성향을 가진 감정이다.

“어쩌라고?” ‘까칠’
'까칠’의 기원은 쓴맛이다. 만약 아기에게 쓴 음식을 먹인다면, 얼굴을 찡그리며 혀를 내밀어 음식을 뱉어낼 것이다.'까칠’은 매우 독선적이며, 세심하고 본인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며, 남의 행동에 함부로 간섭하지 않는 감정이다.

“앉으나 서나 걱정이군…” ‘소심’
‘소심’은 임없이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 피해를 막고,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데 시간을 쏟는 감정이다.


본인이 감정 영화를 만든다면 새롭게 추가하고 싶은 감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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