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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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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
제 18대 노동조합
위원장
 

경성대학교 노동조합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경성대학교 노동조합은 1986년에 깃발을 올려 30여년의 세월을 견뎌오면서 많은 선배님들의 피와 땀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껏 걸어온 노조의 발자취를 거울삼아 내일을 걸어 갈 때 나만의 걸음이 아닌 우리 서로를 업고 가며, 안고 가며 격려하고 보살피는 모습으로 천천히, 그러나 쉬지 않고 가겠습니다.

18대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기본적인 삶의 조건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정가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위상을 높이는데도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우리 삶의 터전인 대학이 앞으로도 오랜 기간 지속가능한 일터가 될 수 있게끔 감시의 눈을 크게 뜨겠습니다.

조합원간의 결속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선배 직원의 말씀도 귀담아 듣고 있습니다.
캠퍼스 간, 선․후배 간 등 조합원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노동조합은 항상 조합원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그래서 조합원 한분 한분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해결의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대학의 위기 상황이 일상화되면서 무기력증도 그만큼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힘을 내야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18대 노동조합은 전체 조합원 여러분의 뜻을 모아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언제나 조합원 편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응원과 질책, 언제라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 18대 경성대학교 직원 노동조합 위원장 채승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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